턴키 방식의 인테리어는 한 업체가 모든 과정을 맡아 편리합니다.
하자에 대한 책임도 해당 업체가 전적으로 부담합니다.
하지만 리스크가 한 곳에 집중되면서 피해가 커질 수 있고,
숨은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게 됩니다.
턴키 인테리어 업체는 하자 책임도 일괄로 가져갑니다. 그래서 리스크가 업체 한 곳에 집중되게 됩니다. 만약, 업체가 폐업하거나, 잠수를 타거나, 분쟁이 발생하면 모든 피해는 소비자의 몫이 됩니다.
소비자가 부담하는 하자보수충당부채 + α
리스크가 한 업체에 집중되는 구조에서는, 인테리어 업체가 마진 외에 하자보수충당금을 견적에 포함합니다. 이는 발생 여부가 불확실한 예비 비용으로, 실제 하자가 없더라도 소비자가 부담하게 됩니다.
우리는 이 구조를 바꿉니다
HOW IT WORKS
턴키 방식의 편의성은 유지하고 리스크와 비용만 줄였습니다.
자금이 한 곳에 묶이지 않습니다.
소장, 작업자, 소비자가 함께 확인합니다.
어디에 쓰였는지 알고, 조율할 수 있습니다.
메뉴얼, 체크리스트, 기록이 기준이 됩니다.
PRICING